복잡한 월급 계산,
3초면 끝납니다.
연봉만 입력하면 4대보험·소득세까지 자동으로 계산해 드려요.
연봉 실수령액 계산
입력하는 즉시 오른쪽에 실수령액이 계산됩니다.
예상 월 실수령액
세전 월급 3,333,333원 · 공제 합계 397,540원
실수령 88% · 공제 12%
자주 묻는 질문
Q. 실수령액 계산기가 정확한가요?
본 계산기는 2026년 국민연금·건강보험·고용보험의 공제율과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기반으로 계산합니다.
다만 회사마다 비과세 항목(식대·차량유지비 등), 부양가족 수, 추가 수당 처리 방식이 달라 실제 급여명세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참고용으로 활용하시고 정확한 금액은 회사 급여 담당 부서에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
Q. 4대보험은 월급에서 얼마나 떼나요?
근로자가 부담하는 비율은 국민연금 4.75%, 건강보험 3.595%,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3.14%, 고용보험 0.9%예요.
다만 국민연금은 월 소득이 아주 높거나(637만 원 초과) 낮으면(40만 원 미만), 그 상한·하한 금액을 기준으로 보험료가 정해져요.
Q. 비과세 식대는 얼마인가요?
2026년 기준 식대는 월 20만 원까지 비과세로 인정됩니다.
식대 비과세분은 4대보험료와 소득세 부과 대상 금액에서 제외되므로, 같은 연봉이라도 식대 비과세를 적용하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.
Q. 소득세는 어떻게 계산되나요?
본 계산기는 국세청이 고시하는 '근로소득 간이세액표'를 조회하는 방식으로 소득세를 산출합니다.
월 과세 대상 급여와 부양가족 수에 따라 월급에서 미리 떼는 세금이 정해지며,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%가 추가됩니다.
실제 부담 세액은 연말정산 시 각종 공제 항목에 따라 달라집니다.
Q. 나이에 따라 4대보험이 다르게 적용되나요?
네.
이 계산기는 만 18~59세 근로자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
국민연금은 만 60세가 되면 가입 자격이 상실되어 더 이상 공제되지 않습니다.
또한 만 65세 이후 새로 취업한 경우 고용보험의 실업급여 부담분(0.9%)이 면제됩니다(65세 이전부터 계속 근무한 경우는 계속 부과).
건강보험과 산재보험은 연령과 무관하게 적용됩니다.
따라서 만 60세 이상이라면 실제 실수령액은 이 계산 결과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.